21세기 대군부인 1화에서 성희주가 팀장님들과 회의를 하고있는 장면입니다. 주도적이고 파격적이게 현상황을 꿰뚫어보고 빠르게 대체합니다. 물건을 폐기처분까지 감행하며 소비자의 심리를 잡기위한 전략을 쓰는 등 성희주의 성격이 그대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