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에서 곤란한상황에 들이닥친 형수님으로 부터 시간을 끌기위해 일부러 윗통을 벗고 등장하는데요. 의복을 갖추지못했으니 기다리시라 전하라는 대사가 엄청난 카리스마가 있었습니다. 그리고...우석님의 복근.뜨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