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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에게 애정공세를 하는 성희주를 의식해 옷을 새로이 마련한다는 이안대군.
성희주가 싫지않은건지 대군으로써 항상 완벽해야하기 때문인지 궁금하네요.
그런 이안대군 모습이 귀엽네요.
이안대군 마음에 희주 자리잡은것 같았어요. 관심 많이 생긴것 같았구요
둘 사이 미묘한 텐션이 느껴져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은근히 신경 쓰는 모습이 보여서 관계 변화 기대됩니다.
표정 하나로 분위기를 바꿔버리는 타입이라 더 눈에 띄어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감이 안 잡혀서 더 흥미롭습니다.
겉으로는 선을 긋는 것 같으면서도 완전히 밀어내진 않는 느낌이에요. 둘 사이 미묘한 거리감이 계속 신경 쓰이네요.
저도 이장면 궁금했어요 ㅋ 언제 들이닥칠지 모른다면서 옷맞추러가는거요 ㅋㅋ
서로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사귀고 나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맞아요 ㅋㅋ 저도 느꼈어요 옷차림새 신경쓰더라구요 ㅋ
저도 그생각했어요 ㅋㅋ 자꾸 따라다니니까 되게 의식했나봐요 ㅋ
싫지않은게 아니라 좋아하는것 같아보였어요 ㅋㅋ 숨겨둔 마음같다고나 할까나요?!?!
희주를 생각하는 이안대군 너무 좋네요 어떤 생각을 하고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