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감독님 이 드라마에서 우석님 클로즈샷을 많이 찍었다며.. 우석님 눈빛을 보다보면 캐릭터에 감정이 이입되었다며..이야기해주시네요 자주 자주 우석님씬 멋지다고 칭찬도 많이 하시네요.. 진짜 드라마 보다 우석님 클로즈장면 나오면 심쿵하게되고 정말 잘생겼다 말이 저만 나온게 아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