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네요~~ 16살 연기에 대해 스스로도 부담을 느꼈다고 하니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ㅎㅎ 아역을 원했었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니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느껴지네요 이런 솔직한 고백 덕분에 앞으로 연기 변화도 더 기대하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