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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부원군이 권력에 대한 욕망이 장난이 아니고
이안 대군을 대놓고 적대시하는 것으로 보아
선왕을 죽인 범인이 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선왕은 죽고 싶지 않아서 왕위를 내려놓겠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스스로 불타는 방에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은 뭔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부원군이 뭔가 꿍꿍이가 있는 인물처럼 보이네요
부원군의 권력 욕망이 크게 드러나서 그런 추측이 충분히 설득력 있게 느껴지네요
부원군이 선왕 죽였을 것 같았어요. 선왕 사망사건외에도 여러가지 사건들 사고들 다 부원군 짓일것 같았지요.
부원군이 무너가 의심스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