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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딱서니 없는 고등학생들이 성희주에게 계란을 집어던지다 오히려 크게 혼쭐이 나고 맙니다.
이안대군과 통화 중이었던 희주는 눈이 돌아가 고딩들을 눈물이 찔끔 나오게 혼을 내줍니다.
아니.. 성희주가 살 정도면 어마어마하게 비싼 곳일 텐데 겨우 고딩에 방범 시스템이 뚫린다고?
그러게요 방법이 너무 허술한거 같은데요
ㅋㅋㅋ희주도 근데 그러잖아요 도대체 어떻게 경비를 뚫은거냐구
제일 말이 안되는 설정입니다. 드라마라 가능한 일이겠지요
희주가 참다 참다 폭발한 장면이 통쾌했네요
고딩들 성희주 괜히 건들었다가 오히려 혼쭐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