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대군은 퇴근도 못하고 밀린 일을 처리해야만 했는데 그 사실을 들은 성희주가 좋은 생각이 있다며 그를 담벼락으로 불러냅니다 불면증에 좋은 차와 영양제를 건네자 감동받은듯한 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