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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상처로 괴로워합니다

기억과 상처로 괴로워합니다

 

한편 귀가하던 성희주는 여고생들에게 계란 세례를 당합니다. 

이안대군과 통화 중이던 그는 전화를 끊고 학생들을 제압합니다. 

이어 아버지 성현국이 찾아와 "곧 태주 엄마 기일이라고 기억은 하고 있냐"며 원망을 쏟아냅니다. 

성희주의 엄마가 성희주를 버린 그날부터 자신의 가족이 불행해졌다는 것이죠.

성희주는 회사까진 넘보지 말라 경고하는 아버지에게 분노를 드러내면서도, 

과거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던 기억과 상처로 괴로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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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dmrkk
    희주가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해 괴로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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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희주 아빠 자기가 잘못 싸질러놓고 아이 무시하고 ㅡㅡ
    희주시점으로 보니 희주도 안쓰럽더라구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희주가 사는 곳이면 경비가 삼엄할텐데 어떡게 들어 왔을까요
    현실이라면 바로 짤렸겠어요
  • 기쁜기린Q129201
    희주아버지 불륜한 본인 잘 못은 생각도 안하고 모든 불행이 희주때문이라니 진짜 뻔뻔했어요 아버지한테 인정 받으려고 노력하고 불리한 싸움에서도 이겨내려고 애쓰는 희주가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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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외부의 공격과 가족의 상처까지 더해져 감정이 깊어지는 전개라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성희주의 현재와 과거가 한꺼번에 무너져 들어오는 구간이라 감정적으로 꽤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