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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가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해 괴로워하네요
한편 귀가하던 성희주는 여고생들에게 계란 세례를 당합니다.
이안대군과 통화 중이던 그는 전화를 끊고 학생들을 제압합니다.
이어 아버지 성현국이 찾아와 "곧 태주 엄마 기일이라고 기억은 하고 있냐"며 원망을 쏟아냅니다.
성희주의 엄마가 성희주를 버린 그날부터 자신의 가족이 불행해졌다는 것이죠.
성희주는 회사까진 넘보지 말라 경고하는 아버지에게 분노를 드러내면서도,
과거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던 기억과 상처로 괴로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