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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안고 현장을 벗어납니다.

그녀를 안고 현장을 벗어납니다.

 

다음 날, 이안대군은 하향대제를 위해 종묘로 향합니다. 

그 사이 사저에는 왕실보호국 직원들이 들이닥치고, 

대비 윤이랑이 중화전 화재의 유력한 용의자로 성희주를 지목하며 조사를 지시합니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받은 호패를 김 집사에게 맡겨 종묘로 보내고, 

상황을 전달받은 이안대군은 현장에 나타나 이들을 질책합니다. 

그는 윤이랑에게 "이 사람을 의심하게 하는 모든 정황이 저에게도 해당됨을 아시지 않냐"며 함께 조사하라고 맞섭니다. 이 과정에서 성희주는 쓰러진 척 연기하고, 이안대군은 그녀를 안고 현장을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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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dmrkk
    성희주가 쓰러진 척하고 
    이안대군이 안고 가네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비서가 발로 차서 강제로 쓰러뜨렸죠
    저혈압이라며 어의를 부르는데 너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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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이 장면 어제 최애장면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서들과 희주, 자가의 합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기대돼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려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단순한 감정 보호를 넘어서 책임을 함께 지겠다는 선언처럼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