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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무사히 사저로 돌아오고 궁에 남은 이안대군과 통화를 이어갑니다.
이안대군이 "내일부터 근위대가 보호할 것"이라고 하자,
성희주는 "사랑에 빠진 대군자가의 미친 짓? 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라며 다시 궁으로 향합니다.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두 사람.
이안대군은 자신의 불면증을 걱정하며 차와 약을 건넨 성희주에게 입을 맞춥니다
희주의 다정함에 감격한 이안대군입니다.
전개가 빠르다 했는데 3화부터 뽀뽀.... 아마 파파라치가 있거나해서 보여주기 식이 아닐까 싶은..
서로를 향한 걱정과 설렘이 잘 담겨 있어 더욱 몰입하게 되는 전개였습니다.
긴장감이랑 감정선이 같이 올라오는 구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