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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

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

 

성희주는 무사히 사저로 돌아오고 궁에 남은 이안대군과 통화를 이어갑니다. 

이안대군이 "내일부터 근위대가 보호할 것"이라고 하자, 

성희주는 "사랑에 빠진 대군자가의 미친 짓? 저도 미친 짓 좀 할까요?"라며 다시 궁으로 향합니다.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두 사람. 

이안대군은 자신의 불면증을 걱정하며 차와 약을 건넨 성희주에게 입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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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겸손한데이지T244382
    위험을 무릅쓰고 궁으로 돌아간 희주의 당당한 모습과 이안의 입맞춤 엔딩이 정말 강렬했어요.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깊어지면서 긴장감과 설렘이 동시에 폭발한 최고의 장면이었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긴장감이랑 감정선이 같이 올라오는 구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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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서로를 향한 걱정과 설렘이 잘 담겨 있어 더욱 몰입하게 되는 전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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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전개가 빠르다 했는데 3화부터 뽀뽀....
    아마 파파라치가 있거나해서 보여주기 식이 아닐까 싶은..
  • dmrkk
    희주의 다정함에 감격한 
    이안대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