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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를 자아내는 회차였던거 같아요

미소를 자아내는 회차였던거 같아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사저에서 함께 지내게 된 이안대군과 성희주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대비와 궁녀들을 속이기 위해 연기를 시작하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보여줬죠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극의 분위기를 한층 밝히며 미소를 자아내는 회차였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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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서로의 마음속에는
    많은 부분을 받아들일것같네요
  • dmrkk
    맞아요 지난 회차들보다 
    덜 어색한거 같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맞아요 둘이 붙는 장면내내 흐뭇 ㅋㅋㅋ
    생각보다 로맨스가 더 괜찮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티격태격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가 더해져 보는 재미가 있었던 회차였습니다.
  • 하루라도
    내사랑의 호흡이 딱딱맞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더 자연스럽고 편안해지는 흐름이 잘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