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주는 땡땡이 친 어린 왕을 칭찬하며 사저 사람들과 민정우까지 끌어들여 어른들이 지켜 쓰러질 때까지 이윤과 놀아줍니다. 왕이 되기에는 한낮 너무 어린아이인데 해맑게 노는걸 보니 안쓰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