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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다고 자아도취입니다.

눈부시다고 자아도취입니다.

 

 

 

집사는 예쁘게 꾸며준다고 꾸몄는데 ㅎㅎ

뭔가 애순이가 생각나는

결국 자기 스타일대로 입고 나온 성희주 

비서는 성희주 차림 보고 평범하다고 하는데 

성희주는 자기가 어떻게 평범할수 있냐며 

눈부시다고 자아도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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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제 스타일은 좀 아니었어요 뭔가 더 세련되게 꾸밀수있었을거 같은데 말이죠.
    저만 애순이 생각이 난게 아니네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희주의 근거 있는 자신감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자기 스타일 고집하는 당당한 매력이 매력 포인트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재밌네요.
    캐릭터의 개성이 잘 보여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맞아요. 저도 이 장면보고 뭐가 달라진건지 조금 웃겼어요. 나름 꾸미고 나온옷이 70년대 복고풍같고 머리는 더 손질안한 머리 같았어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성희주가 본인 외모에 도치되었네요 ㅎㅎ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꾸민 걸 집사가 해줘도 결국 본인 스타일로 완성하는 성희주 캐릭터가 확 살아있네요
  • 하루라도
    평상시 성희주 옷이 더 예쁜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저 옷입엇을때 진짜 
    약간 애순이 생각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