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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다고 자아도취입니다.

눈부시다고 자아도취입니다.

 

 

 

집사는 예쁘게 꾸며준다고 꾸몄는데 ㅎㅎ

뭔가 애순이가 생각나는

결국 자기 스타일대로 입고 나온 성희주 

비서는 성희주 차림 보고 평범하다고 하는데 

성희주는 자기가 어떻게 평범할수 있냐며 

눈부시다고 자아도취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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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저 옷입엇을때 진짜 
    약간 애순이 생각나긴 했어요 
  • 하루라도
    평상시 성희주 옷이 더 예쁜 것 같아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꾸민 걸 집사가 해줘도 결국 본인 스타일로 완성하는 성희주 캐릭터가 확 살아있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성희주가 본인 외모에 도치되었네요 ㅎㅎ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맞아요. 저도 이 장면보고 뭐가 달라진건지 조금 웃겼어요. 나름 꾸미고 나온옷이 70년대 복고풍같고 머리는 더 손질안한 머리 같았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재밌네요.
    캐릭터의 개성이 잘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