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인데 부모?겠죠 하필 딱 이안대군의 사저 앞에 버려줘서 쭉 거기서 크고 보좌관까지 된 설정이네요 그래서 고아지만 자기를 그곳에 버려준 부모에게 고마움도 있다 하는... 이안대군과는 오랜 시간 봐와서 그런지 정말 격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네요 보좌관으로서도 열일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