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대군이랑 성희주가 언론을 움직이고자 둘이 함께 궁에 입궐해서, 기자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네요. 이안대군이 평민과의 사랑에 미쳐서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컨셉으로 나간다는게 재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