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Z12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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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 역시 기절했던 희주가 걱정되었는지, 그녀의 상처를 조심스럽게 어루만집니다.
그 다정하고 걱정 어린 손길에 희주는 순간 놀라 물러서며 말합니다.
“누가 보면 저를 엄청 사랑하는 줄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에 끼어들지 마십시오.”
하지만 이안대군은 단호하게 그럴 수 없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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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 역시 기절했던 희주가 걱정되었는지, 그녀의 상처를 조심스럽게 어루만집니다.
그 다정하고 걱정 어린 손길에 희주는 순간 놀라 물러서며 말합니다.
“누가 보면 저를 엄청 사랑하는 줄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에 끼어들지 마십시오.”
하지만 이안대군은 단호하게 그럴 수 없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