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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로맨스 시작이군요 기대됩니다 ㅎㅎ

이제부터 로맨스 시작이군요 기대됩니다 ㅎㅎ

이안대군은 “알아서 잘 따라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후 성희주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반지를 꺼내며 프러포즈를 한 것. 

이안대군은 “내 걸음이 많이 느릴 겁니다. 그래도 내 아내가 되어주시겠습니까”라고 말했고, 윤이랑은 분노에 못 이겨 눈시울을 붉혔다. 주위에서 박수소리가 들리고 성희주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의 손에 반지를 끼워줬고 두 사람은 손을 잡은 후 밝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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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로맨스 시작이라니 설레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야야호
    이제 시작하시는군요
    아 너무 설레는데요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이로써 앞으로 더 재밌어지는 상황들이 많아질 것 같네요 
    그리고 알콩달콩한 모습도 보여 줬으면 좋겠네요
  • 다정한코코넛T1249958
    본격적인 로맨스 시작인가요. 더 재미있어 질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