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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 전하의 삼촌인 이안 대군은 되고 총리 민정우는 안되고?
성희주 입장에선 ‘지속되는 권력’이 더 중요해서 왕족 쪽을 택한 판단으로 보이네요. 기준이 꽤 현실적입니다
총리 민정우의 입장이 애매하네요. 정치적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민정우는 잘 못 생각을 했던거였어요. 성희주의 생각을 100% 읽지는 못했어요
임명직 선출직은요 성희주에게 필요치않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