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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계약서를 꺼낸 두 사람

혼인 계약서를 꺼낸 두 사람

 

 

결혼 준비를 위해 궁으로 입궁한 희주와 민정우.

두 사람이 함께 들어오는 모습을 본 이안대군은 괜히 질투를 느낍니다.

혼인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민정우가 희주에게 스스럼없이 행동하자 이안대군은 자연스럽게 주의를 줍니다.

그러자 민정우는 자신도 이 혼인에 관한 내용을 다 알고 있으니, 굳이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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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유머있는바다H201957
    결국 이렇게 증거가 드러나 버리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 겸손한데이지
      변우석 배우님 제복 입은 모습 보려고 금요일만 기다립니다. 
    대군 자태가 너무 고귀해서 눈이 부셔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이안대군 질투했지요. 직접적으로 민정우에게 주의를 주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