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것도 자전거도 탈 수 없는 자가는 운전을 통해 자유로울을 느낀다. 희주는 진짜 날게 해 주겠다고 하며 이안을 자신의 배가 있는 곳으로 간다. 타이타닉처럼 포즈를 취하면서 자유롭게 날아가는 상상을 하면서 사랑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