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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단도리를 합니다

한 번 더 단도리를 합니다

 

키스 때문에 흔들리는 마음에 퇴마하러

성당을 찾은 희주와 정우는 우연히 만나고,

정우는 데려다주겠다며 동행하는데, 희주가

이안대군의 이야기를 하며 웃자 표정이 굳어집니다.

그래서 괜히 한 번 더 단도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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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망고
    민 총리가 희주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 마음이 나중에 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dmrkk
    감정 정리하러 간 자리에서 오히려 더 복잡해지는 전개네요… 정우가 웃음 뒤에 숨은 감정을 눈치채고 다시 선을 긋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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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정우가 희주를 좋아하는게 보이네요
    희주가 단도리 잘하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희주가 흔들리는 마음에 다시 정리하려는 모습도, 정우가 그걸 보면서 표정 굳히는 것도 다 감정이 겹쳐 보여서 더 긴장되네요
  • 기쁜기린Q129201
    얼마나 혼란스러웠으면 성당에서 퇴마도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설레면서도 당황하는 희주 귀엽고 재밌었어요 정우는 희주가 진짜로 이안대군을 좋아하게 될까봐 불안하고 걱정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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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희주가 마음 정리하려고 간 자리에서 또 정우와 엮이면서 감정선이 더 복잡해지네요 이안대군 이야기에 정우가 반응하는 것도 앞으로 관계 변화의 신호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