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대군의 사가에서 혼례가 시작된 뒤 국민들의 환대를 받으며 궐에 당도했는데, 의회의 축하를 받던 중 희주가 쓰러집니다. 아무래도 혼례식 도중 희주가 마신 술잔에 무언가 타져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 또한 부원군이나 대비의 짓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