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Q129201
왕실병원이 아니라 캐슬병원을 선택한게 아무도 믿을 수 없었기 때문이겠죠 부모님과 형님을 잃듯이 희주까지 잃을까봐 너무 무서웠을 것 같아요
희주가 쓰러지자, 이안대군은 곧장 캐슬 병원으로 향합니다.
희주가 혼례식 도중 쓰러지자, 이안대군은 왕실병원이 아닌 캐슬 병원으로 희주를 옮깁니다.
그 누구도 희주의 몸에 손대지 못하게 한 채 직접 희주를 품에 안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이안대군의 모습은 그가 얼마나 절박한 상태인지 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