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희주는 자신이 아니라 이안대군이 타깃이었다고 확신합니다.
민정우로부터 상황을 전해 들은 희주는 혼례식 중 있었던 작은 이상함을 떠올리고, 이번 사건의 타깃이 자신이 아니라 이안대군이었다고 판단하며 크게 흥분합니다.
그녀는 바로 뛰쳐나가려 하지만 민정우가 이를 막아서고, 자신이 직접 이안대군에게 가겠다고 말하며 희주를 진정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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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주는 자신이 아니라 이안대군이 타깃이었다고 확신합니다.
민정우로부터 상황을 전해 들은 희주는 혼례식 중 있었던 작은 이상함을 떠올리고, 이번 사건의 타깃이 자신이 아니라 이안대군이었다고 판단하며 크게 흥분합니다.
그녀는 바로 뛰쳐나가려 하지만 민정우가 이를 막아서고, 자신이 직접 이안대군에게 가겠다고 말하며 희주를 진정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