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희주는 울먹이며 자신이 과부가 되면 책임질 것이냐고 묻고, 그는 그런 그녀의 반응에 미소를 지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이후 그는 희주에게 왕족으로서 국민의 자랑과 영광이 되어주면 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