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Q129201
희주 멋있게 등장하는 이안대군 모습에 설레고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처음 희주랑 같이 궁에들어와서 침대에 누웠을 때랑은 분위기랑 감정이 많이 달라졌네요
밤이 되고, 이안대군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희주의 방으로 들어옵니다.
혼례를 치른 첫날밤을 맞은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과 다른 긴장감이 흐릅니다.
이안대군은 희주에게 다가가며 조심스럽게 “준비됐냐”고 묻고 미소를 짓습니다.
한 침대에 누운 희주는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