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밤, 성희주를 꼭 안고 자는 이안대군입니다. 심전도계 소리가 시끄럽지 않냐고 끄자고 하자, 후배님이 살아 있다는 소리라서 듣기 좋다고 합니다. 그런 이안대군에게 성희주는 자신이 여기 있으니 안심하라며 뽀뽀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