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을 두고 역사학자 관점에서 일본 문화 영향에 대한 해석이 언급되면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네요~ 작품을 보는 시각이 확장되면서 또 다른 해석 포인트가 생긴 느낌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