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몸 사리지 않고 싸우겠다는 강한 각오를 드러내면서 캐릭터의 변화가 더 뚜렷해지고 있네요~ 감정선과 함께 액션·서사까지 강화되는 흐름이라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되는 분위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