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총리와 부원군의 압박… 궁지에 몰린 이안대군

총리와 부원군의 압박… 궁지에 몰린 이안대군총리 민정우가 섭정직 종료를 요구하고, 부원군 윤성원까지 가세해 이안대군을 점점 궁지로 몰아세우는 전개는 그야말로 숨 막히는 정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왕실 내부의 권력 다툼과 외부의 압박이 동시에 몰려드는 상황 속에서, 변우석이 연기하는 이안대군의 흔들리는 눈빛과 결연한 태도는 시청자의 마음을 강하게 붙잡았습니다.

1
0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 미여우랑랑I232618
    부원군도 본격적으로 이안대군을 압박하고 있죠
    근데 어차피 섭정..인데 왜이리난리인가생각도 좀 들었... 
  • 공손한목련A244378
    사방에서 압박받는 이안대군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이겨내길 바랍니다.
    
  • 당당한퀴니피그J1888923
    섭정직 종료를 요구할때 민총리 얄미웠어요. 부원군은 정말 넘 미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