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는 타이밍 좋게 종친회를 소집하여 이안대군을 섭정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려 합니다. 이안은 민정우는 자신의 편에 서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총리 또한 마찬가지 입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