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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윤이랑의 호출을 받습니다.

성희주는 윤이랑의 호출을 받습니다.

 

궁으로 돌아온 이안대군과 성희주는 윤이랑의 호출을 받습니다. 윤이랑은 종친회를 소집한 뒤 두 사람에게 “감히 국민을 기만하고 왕실을 욕되게 한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 것 같으냐. 왕족의 신분을 판 그대도, 왕족의 신분을 산 그대도 각오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차갑게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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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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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이 장면 둘의 연기가 좋아서 좋았어요
    과연 대비와의 관계가 잘 풀릴지도 궁금해져요
  • 밝은펭귄M117002
    윤이랑이 호출했지요. 차가운 말투로 경고를 강하게 했구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종친회에서의 윤이랑의 차가운 경고가 정말 압박감 있게 느껴지네요 😥
    이안대군과 성희주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점점 더 긴장됩니다.
  • 공손한목련A244378
    윤이랑의 차가운 경고에 이안대군과 성희주가 얼마나 큰 위기에 놓였는지 실감났습니다. 두 사람이 끝까지 서로를 믿고 이 시련을 함께 이겨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