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용서를 구하며 도움을 청합니다

용서를 구하며 도움을 청합니다

 

성희주는 민정우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민정우가 “내가 넌 안 다치게 할 테니 가만히 있어”라고 말하자, 성희주는 “누가 나 지켜달래?”라며 오히려 이안대군을 걱정합니다. 결국 성희주는 “내가 좋아해. 그 사람. 아주 많이”라고 자신의 진심을 고백합니다.

이후 성희주는 아버지 성현국을 찾아가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며 도움을 청합니다. 성현국이 “네가 해결하고 싶은 게 너냐, 이안대군이냐”라고 묻자, 성희주는 망설임 없이 “이안대군이요”라고 답합니다. 그리고 궁으로 돌아온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우리 이혼해요”라고 말합니다.

0
0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어떻게 저렇게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을까요
    이안을 언제 저렇게 사랑하게 된건지..
  • 고요한캥거루Z15111
    자존심강한 희주가 여기저기 다니며 구해달라고
    애원하네요.  사랑의 힘이 대단합니다
  • 밝은펭귄M117002
    아버지에게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며 도움을 청하였군요. 이안대군 해결해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서로를 향한 진심이 드러나는 장면들이 정말 몰입되네요 😢
    특히 성희주의 선택이 더 안타깝고도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
  • 공손한목련A244378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향한 진심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장면이 정말 뭉클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이혼까지 선택한 희주의 마음이 너무 애틋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