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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랑과 민정우의 계약도 깨질 위기

윤이랑과 민정우의 계약도 깨질 위기

 

계획이 틀어지면서 윤이랑과 민정우의 계약도 깨질 위기에 처합니다.

지친 윤이랑은 죄를 묵인해주겠다는 이안의 말에 애쓰는 것을 그만두고 싶어하지만

딸의 연심까지 무시하며 부원군 자리를 욕심낸 윤성원은 생각이 다릅니다.

그때 민정우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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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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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윤이랑은 이제 정말 지쳐 보이는데 윤성원은 끝까지 욕망을 놓지 않는 느낌이라 더 답답하더라구요. 그 타이밍에 민정우가 등장해서 분위기가 또 흔들리는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서로의 이해관계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더 불안해진 것 같아요. 그 와중에 민정우까지 등장하니 긴장감이 확 살아나네요.
  • 백조
    점점 스토리들이 다양해집니다 끝나갈수록 재밌어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두 사람 사이가 멀어질까 걱정돼요
    제발 위기를 잘 넘겼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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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아니 아직 주인공들 행복한 모습도 얼마못봤는데 빌런들때문에..ㅡㅡ
    다음주는 좀 빨리 해결돼서 꽁냥꽁냥 좀 많이 했음해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각자의 생각이 다르니 인물들이 처한 상황이 다 이해가 가요 각자 입장이 다르겠죠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윤이랑과 민정우의 계약 깨질것 같았지요. 부원군은 욕망이 강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