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회차에서 분명 선왕을 죽인 것이 윤이랑인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연출됐었습니다. 부원군을 찾아가 왜 이안대군을 죽이려 했는지 따져 묻는 윤이랑에게 부원군은 마치 모든 것을 안다는 듯이 말합니다. 부원군 역시 선왕을 죽인 배후에는 윤이랑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