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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랑의 스탠스가 가장 애매했습니다

윤이랑의 스탠스가 가장 애매했습니다

 

윤이랑의 스탠스가 가장 애매했습니다. 분명 그녀는 대비의 자리를 지키려고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윤 씨 집안을 지키고, 자신도 지키고, 부원군도 지키고, 자신의 아들까지 지켜내려고 했지요. 하지만 이안 대군이 자신을 패싱하고 왕을 직접 만나, 자기가 왕이 되어야겠다고 설득할 줄은 몰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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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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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윤이랑은 끝까지 자기 방식대로 모두를 지키려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안 대군의 선택이 예상 밖이라 더 크게 흔들린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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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전하가 너무나 어려서 솔직히 대비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도 좀 어이 없고 왕위에 대해서 너무 목매는 게 이해가 안 가더라
  • 밝은펭귄A1866102
    명예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대표들인것같습니다 명예도 권력이다.
  • 재치있는계단A227634
    그렇긴하네요. 어쩔수없는 부분들이 존재하긴하네요
  • 명랑한삵B1868032
    맞아요 저도 윤이랑의 스탠스가 제일 이해가 안 가서 약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인물들이 이런 게 단점인 것 같아요
    잘 공감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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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왜그렇게까지 그 자리에 목을 매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솔직히 ㅋㅋ
    드라마안에서 보면 왕족은 뭐 할수있는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