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는오디G180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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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총리에게 가서 도와달라는 희주입니다.
언제나 당당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다치는건 가슴이 너무 아픕모양입니다.
민총리가 이제 숨길생각도 없냐는 말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많이좋아한다고 말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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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총리에게 가서 도와달라는 희주입니다.
언제나 당당했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다치는건 가슴이 너무 아픕모양입니다.
민총리가 이제 숨길생각도 없냐는 말에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많이좋아한다고 말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