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자신을 믿지 않는 희주에게 서운한 이안대군.

오늘 이안대군은 희주와 조카를 지키기로 결정했죠.

자신과 함께 말입니다.

그런데 희주는 자신을 믿어 주지 않고, 일을 벌리려 했고, 이에 이안대군은 오히려 실망을 했죠.

왜냐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온전히 믿지 못했기 때문이죠.

오늘 변우석님의 마지막 눈빛이 참으로 슬퍼 보이더라구요.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고군분투 하는데 자신을 완전히 믿어주지 않기 때문이죠.

12화에서 어떤 내용이 펼쳐질 지 벌써부터 궁금해 죽겠네요.

 

자신을 믿지 않는 희주에게 서운한 이안대군.자신을 믿지 않는 희주에게 서운한 이안대군.

0
0
댓글7
  • 탁월한원숭이X207317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하면 좋겠어요. 서로 많이 안타까운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세련된허머스X207525
    정말 믿고 마음까지줬는데 너무 서운할거 같아요.
    다음에도 버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 열린자두L1435954
    마지막 눈빛도 서운함이랑 걱정이 다 섞여 있는 느낌이네요
    이제 마지막 화에서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를 믿게 될지 진짜 궁금해지네요
  • 명랑한삵A116432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는데에는요
    설득력이 필요하기도 하죠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희주가 자신을 믿어주지 않으면 이안대군이 너무 속상했겠어요
  • 빠른나무늘보I210492
    서운함이 아니라 사랑이 커져서 생긴 감정이라서 마지막 눈빛이 아프게 보인거 같아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이안대군은 좀 섭섭해했지요. 하지만 희주는 본인이 나름 생각이 있어서 그랬던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