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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희주

속상한 희주어릴때부터 관심달라 사랑해달라는 표현을 저렇게 했었는데 상견례할때도 어김없이 저렇게 말하는거보고 속이 많이 상했다 싶었어요.

자기에겐 눈길조차 안주는 아버지 보면서 많이 상처 받은거 같아요.

저런 희주에 모습에 아버지는 더욱 화내고요.

가족들이 다 심성이 엄청 나쁘고 하지는 않은거 같은데 화해할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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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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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말은 정말 세게 하지만 속마음은 여리더라구요
    가족들끼리 서로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어요
  • 열린자두L1435954
    희주가 어릴 때부터 저 방식으로 마음 표현해왔다는 게 보여서 더 짠했어요
    관심받고 싶었던 마음이 계속 외면당한 것 같네요
  • 명랑한삵A116432
    저도 보면서요
    극적인 화해를 할것 같은 가족이란 생각 들었어요 
  • 포근한꽃바늘S213677
    어릴 때 상처가 계속 이어져 보여서 마음이 짠하고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