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G1888927
왕립학교 시절부터 좋아했었지요. 오래전부터 계속 좋아하고 있었던것 같았어요
차라리 그 얘기를 전면에 두고 시작했음 좋았을것을.. 아예 첨부터 성희주를 엄청 위해주던데, [[후배님 후배님]] 이러면서~~ 왜 그냥 활쏘기 대회에서 우연히 만난 인연 같은 뉘앙스로 질질 끈건지 ㅠㅠ
성희주는 저때 대군을 전혀 좋아하지 않았어요. 극 초반 그냥 팍~ 하고 즉흥적으로 이안에게 청혼하겠다고 설치기 시작. 모들 일이 무지 즉흥적인 성희주는 아마 대문자 P !!!!
마치 선업튀의 선재가 아무 이유없이 솔이 좋아했을 때 이상했던거 모양.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솔직히 성희주가 별로 매력적이지 않게 나옵니다.ㅜㅠ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으로써의 활약상이 하나도 없이 직원들 갈구기나하고 ㅠㅠ
우리 이안대군이 너무 아까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