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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모두 목숨을 건집니다.

다행히 모두 목숨을 건집니다.

 

민정우의 연락을 받은 이안대군께서는 편전으로 향하십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가스 폭발로 편전은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이고, 이안대군께서는 의식을 잃고 맙니다. 폭발음을 듣고 달려온 성희주는 이안대군께서 아직 편전에 계시다는 말에 망설임 없이 불길 속으로 뛰어듭니다. 가까스로 이안대군을 발견한 성희주는 "사람 좀 살려달라. 거기 누구 없냐"며 절규하지만, 불길은 점점 거세지고 두 사람은 위험에 빠집니다. 그 순간 최보좌관이 편전 안으로 뛰어들어 두 사람을 구해내고, 다행히 모두 목숨을 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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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무한한오리A129120
    불길속으로 망설임없이 뛰어드는 성희주의 모습에 놀랐어요
    이안대군을 구해낸 최현보좌관도 멋있어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희주와 이안대군의 사랑의 크기를 가늠합니다
    서로 내가 갇혔어도 왔을거라는 희주대사까지
  • 수려한백합W1854474
    편전 폭발부터 구조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긴박해서 그대로 숨 참고 보게 되는 전개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불길 속으로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장면에서 진짜 눈물 났어요ㅠㅠ 긴장감이랑 감정선이 너무 몰아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