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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홀로 화재 사고 조사에 나섭니다.

성희주는 홀로 화재 사고 조사에 나섭니다.

 

이안대군의 의식이 돌아오지 않자 성희주는 홀로 화재 사고 조사에 나섭니다. 그는 도비서에게 "오늘 자가께서 왜 편전으로 가신 거냐"고 묻고, 도비서는 "민정우 총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편전에서 잠시 뵐 수 있냐고 했습니다"라고 답합니다.

의심을 품은 성희주는 편전 주변 CCTV를 확인한 뒤 대비 윤이랑을 찾아가 궁인들의 근무 기록을 열람하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윤이랑이 이안대군의 안부를 걱정하자 성희주는 "괜찮을까 봐 걱정하세요? 선위 직전 사고가 났습니다. 대비마마께서만 선위를 반대하셨고요"라며 압박합니다. 이어 "자가께선 괜찮으실 겁니다. 그래야 마마께서도 괜찮으실 테니까"라며 차갑게 돌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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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무한한오리A129120
    이안대군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희주 혼자 화재사건조사를 시작했어요
    민총리와 대비를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우리의 희주 기죽지 않고 기특하다
    이때 서로 노려보는데 기싸움이 덜덜
  • 수려한백합W1854474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신뢰와 의심이 완전히 뒤섞이면서 긴장감이 점점 날카로워지는 전개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성희주 차갑게 압박하는 장면에서 분위기 확 얼어붙었어요ㅠㅠ 점점 진실에 가까워지는 전개라 더 긴장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