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부원군은 군부인 음독 사건의 피의자로 체포됩니다.

부원군은 군부인 음독 사건의 피의자로 체포됩니다.

 

이안대군은 민정우를 만나 "왕실은 영원할 수 없습니다. 제가 왕위에 오르면 군주제를 폐지할 것입니다"라고 선언합니다. 민정우는 "갖고 싶은 걸 다 가지시더니 이젠 자유도 원하시는 겁니까?"라고 비꼬고, 이안대군은 "저만의 자유가 아닐 겁니다"라며 맞섭니다.

국왕 이윤은 윤이랑과 함께 이안대군에게 선위 교지를 내립니다. 동시에 부원군은 군부인 음독 사건의 피의자로 체포됩니다.

2
0
댓글5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음독 사건의 피의자를 드디어 찾아서 잘처버려서 다행입니다. 정말 한밭틈은 큰일 날 뻔 했지요.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이 장면 진짜 연기도 넘 좋았고 모든게 다 좋았던 장면인거같아요 다시봐도 넘 좋네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갈수록 더 격정적으로 변합니다
    이렇게 부원군도 드디어 벌을 받아요
  • 수려한백합W1854474
    권력의 정점에 선 사람이 오히려 제도 자체를 끝내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이라 긴장감이 확 살아나네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저만의 자유가 아닐 겁니다” 이 대사 진짜 울림 컸어요ㅠㅠ 전개도 몰아쳐서 숨도 못 쉬고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