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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나라를 쥐고 흔드는건 국가, 곧 본인이라는 민총리

결국 나라를 쥐고 흔드는건 국가, 곧 본인이라는 민총리결국 나라를 쥐고 흔드는건 국가, 곧 본인이라는 민총리결국 나라를 쥐고 흔드는건 국가, 곧 본인이라는 민총리

 

사냥철 선포도 자신이 하겠다는 민총리에게 이번에는 자신이 하겠다며 희주가 옵니다. 21세기에 사냥철이 왠말이야는데 유해개체가 늘면 안되니까 유해개체 사냥해 필요악이 필요하다는 민총리. 그걸 누가 정하는데? 왕실? <국가> 오빠가 정한다는거구나 하면서 총을 겨누는 희주 이때가 어제 11화의 최고의 명장면이라고 생각해요. 왕실위의 정부(국가), 그리고 그 정부는 곧 총리인 본인 민총리. 그렇게 서로 대적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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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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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충격적이었어요 국가를 지고 흔드는 게 본인이라고 생각을 하다니 이게 무슨 당황스러운 상황인지 왕도 아니면서
  • 무한한오리A129120
    민총리에게 총을 겨누는 성희주 멋있었어요
    왕실위의 정부가 곧 총리인 본인이라고 하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희주 이장면 너무 멋있었어요 
    진짜 최고의 장면이였어요
  • 기쁜기린Q129201
    민총리한테 총 겨누는 희주  긴장감있는 명장면이었어요 민총리는 말로는 왕실을 지켜야한다 국민을 대표하는거다했지만 결국 다 본인의 욕심이었네요
  • 뜨거운체리W116946
    11화의 최고의 명장면이었지요. 성희주 강인해 보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