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극한으로 치닫는 상황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이 새드엔딩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ㅎㅎ 눈빛 하나로 전해지는 복잡한 감정선이 더욱 몰입도를 높이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