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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랑이 뜻밖의 카드를 던져줍니다

윤이랑이 뜻밖의 카드를 던져줍니다

 

윤이랑이 뜻밖의 카드를 던져줍니다. 성희주 네가 써먹어야 민정우가 가장 아플 무기. 바로 녹음 파일이었습니다. 민정우가 이안대군을 죽이려 했다고 자백하는 목소리가 담긴 파일. 이거 하나로 민정우의 운명은 끝이 납니다.

부원군도 그렇고 민정우까지. 어떻게 벌인 짓에 비해 이렇게 어이없고 쉬운 방법으로 무너지지요? 진짜 이건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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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신속한박하E1868191
    민정우가 이안대군을 죽이려 했다는 녹음 파일이 충격적이었어요.
    예상 못한 전개라서 스토리가 더 흥미로워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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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민정우가 이안대군을 죽이려 했다고 자백하는 목소리가 담긴 파일을 가지고 있을 줄이야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속시원 했습니다
  • 뜨거운체리N128246
    윤이랑이 성희주에게 뜻밖의 녹음 파일을 넘겨줬어요
    민정우가 이안대군을 죽이려고했다는 자백이 담긴 녹음으로 부원군도 민총리도 끝이나네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윤이랑이 예상 못한 카드를 꺼내서 놀랐네요
    흐름을 바꾸는 중요한 장면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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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자기만 살아남으려고 남들을 다 고발해버린 듯한.. 그러고 평민이 된 뒤에도 이안에게 아들 바이올린이나 사달라고 친한척 하고.. 참 맘에 안드는 캐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