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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스토리가 없었습니다.

정확한 스토리가 없었습니다.

 

물론 시청자들은 대충 다 압니다. 누가 범인일지요. 당연히 부원군이겠지요? 그런데 왜 죽였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당연히 권력 다툼이 있었을 테고, 부원군은 윤 씨 가문의 세를 위해 그런 짓을 벌였겠지만요. 정확한 스토리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윤이랑은 선왕의 죽음에 조금도 영향을 끼친 것이 없는가도 애매합니다. 분명 이전 회차에서 마치 윤이랑 자신이 남편을 죽인 것 같은 뉘앙스가 보였는데 말이에요. 오히려 선왕의 거처가 불타오르는 것에 부원군이 놀랐던 것 같고, 윤이랑은 마치 자기가 불을 지른 것처럼 떨고 있었는데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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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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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좀 답답하게 끝나서 아쉽긴 했어요. 결국 어떻게 죽은 건지 정확하게 나오지 않고 추측 하게 만들었지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스토리가 조금 더 촘촘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설정은 흥미로운데 전개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스토리가 조금 더 촘촘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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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윤이랑이 화재에 자신이 원인이 아니었다는 듯이 말해서 뜻밖이긴 했네요. 원인 제공을 한 것을 두려워하고 후회하며 겁내고 살고 있는 것 같아 보였는데..
  • dmrkk
    떡밥은 많은데 아직 퍼즐이 완전히 안 맞춰진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네요ㅎㅎ
  • 공손한목련L118378
    윤이랑이 불내서 선왕이 죽인걸로 저는 이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