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장미H1872379
하필 대학 때 자신에게 고백한 남자였죠 솔직히 착각을 안할수가 없는 상황이었네요
대학 때 이미 자신에게 고백했었다가 차인 후배가
같은 회사 법무팀에 변호사로 있습니다
그가 요즘 계속 따라다니는 것 같고.
자꾸만 둘만 있는 시간이 생기고.
지방 출장까지 따라오는데 이게 썸이 아니라고?
이 남자를 어떻게 오해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대학때 차였는데 다시 고백한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일까.
아니면 첫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