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의영(한지민)의 헛발질은 제대로였습니다. 의영의 팀 인턴에게 관심이 있던 후배는 한지민에게 다리를 놓아 달라는 심산으로 출장까지 따라 온거였고 인턴도 함께 오는 출장이라 이보다 더 좋은 기회도 없었을테니까요